오늘 현황

마지막 수정 2026-08-21

⌘1 은 앱을 열면 처음 보는 화면입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한 장에 모읍니다 — 여러분이 직접 기록하지 않아도 채워집니다.

활동 링

가운데의 동심원 세 겹입니다.

세는 것
작업일지오늘 남은 기록 수
변경된 파일앱이 관측한 서로 다른 파일 수
라인 변화늘어난 줄 / 줄어든 줄

에러 사이클이 있었다면 함께 표시됩니다 — 오늘 몇 번 벽에 부딪혔는지입니다.

참고

「라인 변화」는 일지 머리말이 아니라 일지에 붙은 변경 diff 에서 계산합니다. 에이전트가 직접 숫자를 적어 주기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모니터

링 옆의 작은 숫자들입니다. 링이 결과라면 이쪽은 상태입니다.

  • 활동 시간 · N개 세션 — 오늘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한 시간
  • 전체 작업 일지 — 이 프로젝트 누적
  • 오늘 커밋 / 미커밋 변경 — 커밋 대기 중인지, 모두 커밋됐는지

이번 주 작업량

7일치 막대입니다. 오늘 하루만 보면 알 수 없는 리듬 — 몰아치는 날과 비는 날 — 이 보입니다.

커밋 그래프

오늘의 커밋을 레인으로 그립니다. 커밋을 누르면 GitHub 에서 그 커밋이 열립니다.

참고

git 저장소가 아니면 이 카드가 안내로 바뀝니다 (루트나 하위 폴더에 저장소가 있어야 합니다). GitHub 원격이 없으면 그래프는 그려지지만 브라우저로 열지는 못합니다.

에이전트별 기여

여러 에이전트를 섞어 쓸 때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나눠 보여 줍니다. 하나만 쓴다면 별 의미 없는 카드입니다.

다음 할 일 · 계획 업데이트 · 결정 대기

기록이 아니라 앞으로를 가리키는 세 카드입니다.

  • 다음 할 일 — 플래너에서 아직 안 끝난 항목. 진행중인 것이 먼저
  • 계획 업데이트 — 오늘 플래너에서 움직인 항목
  • 결정 대기 — 문제 해결(토의) 문서 중 아직 결론이 안 난 것

기록이 새는 곳 — 카드 둘

둘 다 평소에는 안 보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만 나타나서, 깨끗한 날에 소음을 내지 않습니다.

일지 없이 끝난 세션

최근 7일 중 세션은 열렸는데 일지가 안 남은 경우입니다. 규칙과 도구가 있어도 짧은 세션은 기록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설정의 일지 초안(auto_journal_draft) 을 켜면 세션이 끝날 때 초안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카드에서 바로 켤 수 있습니다.

정직성 감사

앱이 관측한 파일 변경과 일지에 적힌 files_touched 를 맞춰 보고, 어느 일지에도 안 적힌 변경을 보여 줍니다. 자세한 것은 작업 일지에.

스탠드업 복사

어제~오늘 일지를 공유용 한 덩어리로 만들어 클립보드에 넣습니다. 아침 스탠드업에 붙여넣기 좋습니다.

API 키가 있으면 AI 가 다듬고, 없으면 기본 형식으로 뼈대만 나옵니다 — 둘 다 동작합니다.

더 긴 구간(주간·PR 본문)이 필요하면 회고 화면을 쓰세요. 스탠드업은 "어제~오늘" 전용 지름길입니다.

코드 검색 바

이 화면에서 바로 코드 검색으로 넘어갑니다. 「전체 일지」 링크는 작업 일지 화면(⌘2)으로 갑니다.

다음 걸음

  • 링이 세는 기록이 어떻게 쌓이는지 → 작업 일지
  • 「다음 할 일」의 출처 → 플래너
  • 더 긴 구간의 되돌아보기 →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