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마지막 수정 2026-09-02
기록을 남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남기라고 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자동화는 정해진 시각이나 손이 멎은 순간에 배경에서 한 번 돌아, 그때까지 한 일을 일지 초안으로 남깁니다.
전부 옵인이고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기기에서는 배경 요청이 하나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2분 설정
1. 배경 작업 모델 고르기
설정 → LLM → 배경 작업 모델에서 하나 고릅니다. 이걸 고르지 않으면 자동화 UI 가 잠기고 작업은 조용히 건너뜁니다 — 「몰랐는데 돈이 나갔다」를 구조로 막기 위해서입니다.
대화용 모델과 따로 두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배경 작업은 싸고 빠른 모델이 맞습니다. 요약 한 장에 최상급 모델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프로바이더 하나가 응답하지 않으면 폴백 체인이 그 한 번만 대신 답합니다. 설정은 바뀌지 않고, 폴백이 답한 결과에는 배지가 붙습니다.
2. 전역 스위치 켜기
설정 → 자동화에 스위치 둘이 있습니다.
| 스위치 | 무엇 |
|---|---|
| 스케줄 | 정해진 시각에 실행합니다 |
| 감시 | 파일 변경이 멎으면 실행합니다 |
개별 자동화의 켬/끔과 둘 다 켜져야 돕니다. 여기를 끄면 그 프로젝트의 자동화가 즉시 전부 멈춥니다.
하루 실행 상한도 여기 있습니다(기본 20회). 넘으면 사유를 남기고 건너뜁니다 — 배경 작업이 폭주해 과금되는 길을 막습니다.
3. 예시로 시작하기
이걸로 시작 줄의 예시를 누르면 꺼진 상태로 만들어집니다. 내용을 보고 고친 뒤 켜세요.
- 주간 개발 요약 — 매주 금요일, 그 주의 일지를 모아 한 장으로
- 아침 브리핑 — 매일 아침, 어제 한 일과 오늘 남은 계획
- 월간 회고 — 매월, 한 달치 신호 정리
- 손이 멎으면 초안 — 감시. 파일 변경이 멎고 5분이 지나면 그 구간의 일지 초안
스케줄 — 시계에 반응
빈도는 한 번만 · N분마다 · N시간마다 · 매일 · 매주 · 매월 · 매년 · cron 식 중에 고릅니다. cron 은 5필드 표준이고, 요일은 이름(MON-FRI)으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 달에 없는 날짜(31일 · 2월 29일)는 말일로 당겨 실행합니다.
스케줄은 앱이 떠 있을 때 돕니다. 노트북이 닫혀 있던 시각의 실행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 실행 기록에 사유가 남습니다.
감시 — 파일에 반응
감시는 「변경이 있었다」가 아니라 「변경이 멎었다」를 신호로 씁니다. 작업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이 멎은 뒤에만 한 번 돕니다.
얼마나 기다릴지는 반응성 티어 여섯 단계로 고릅니다.
| 티어 | 조용해야 하는 시간 | 언제 |
|---|---|---|
| 즉시 | 0.2초 | 저장할 때마다 반응해야 할 때 |
| 보통 | 1초 | |
| 느긋 | 3초 | |
| 여유 | 1분 | |
| 지연 | 5분 | 「이 작업이 진짜 끝났을 때」 한 번 |
| 길게 | 10분 | 긴 호흡의 작업 |
감시 경로는 프로젝트 상대 경로입니다. 비우거나 . 이면 프로젝트 전체이고, 하위 폴더 포함 여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작업 일지 · 플래너 · 자동화 정의 · 색인은 원인에서 제외됩니다. 자기 산출물이 자기를 다시 부르는 고리를 구조로 끊어 둔 것입니다.
지시문이 곧 전부입니다
자동화는 배경 모델을 직접 부릅니다 — 대화창처럼 규칙·스킬이 함께 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시문에 두 가지를 반드시 적으세요.
-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만들지 — 「최근 7일 일지를 읽고, 출시/저항/다음 세 문단으로 요약하라」
- 이미 처리한 것은 건너뛰라 — 자동화는 여러 번 돌 수 있습니다
정의는 .oculpm/automation/ 아래의 마크다운 파일입니다. 손으로 고치고 git 에 올려도 됩니다 — 팀이 같은 자동화를 쓰게 하는 방법이 그것입니다.
무엇이 과금되고, 무엇이 안 나가는가
과금되는 것: 자동화가 실제로 실행될 때의 LLM 호출 한 번뿐입니다. 목록을 보거나 편집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나가지 않는 것: 자동화가 있다고 해서 새로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지시문이 요구한 범위의 기록이 당신이 고른 프로바이더로 갈 뿐이고, 사용 통계와 크래시 리포트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전체 목록은 무엇이 나가고 무엇이 절대 나가지 않는가에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끊겨 있으면 자동화는 실패가 아니라 연기됩니다. 비행기에서 노트북을 열었다고 주간 요약이 영영 사라지지 않고, 연결되면 따라잡습니다.
무엇이 언제 왜 돌았는지는 카드의 기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결말(성공·건너뜀·버림·연기)과 사유, 그리고 만들어진 일지로 가는 링크까지.
이상할 때
세 증상이 자동화 디버깅의 거의 전부입니다.
- 안 돌았다 — 전역 스위치와 개별 켬/끔이 둘 다 켜져 있는지, 감시 폴더가 실제로 있는지, 하위 폴더 포함이 꺼져 있지 않은지, 그 시각에 앱이 떠 있었는지. 실행 기록에 건너뛴 사유가 남습니다.
- 너무 자주 돈다 — 반응성을 더 길게 두고, 지시문에 「이미 처리한 것은 건너뛰라」를 명시하세요. 하루 실행 상한도 함께 확인합니다.
- 결과가 이상하다 — 실행 기록에서 결말과 사유를 먼저 보고, 지시문을 더 구체적으로 고치세요.
같은 내용이 앱 안 설정 → 자동화 아래에도 접이식으로 들어 있습니다.